이종석은 모델로 출발해 2010년 《검사 프린세스》로 연기를 시작했고, MBC 연기대상 대상을 두 번 받았다. 2026년 11월 공개된 디즈니+ 《재혼 황후》에서는 서왕국 왕자 하인리를 맡았다.
| 항목 | 내용 |
|---|---|
| 생년월일 | 1989년 9월 14일 |
| 소속사 | 에이스팩토리 |
| 연기 데뷔 | 2010년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
| MBC 연기대상 대상 | 2016년 《W》, 2022년 《빅마우스》 |
| 최근 작품 | 재혼 황후(2026), 서초동(2025) |
| 공식 인스타그램 | @jongsuk0206 |
하인리는 서왕국 왕자로, 신민아가 연기하는 황후 나비에가 재혼 승인을 요구하는 상대다. 황제 소비에슈(주지훈)와 달리 나비에의 능력을 존중하지만, 그 역시 자기 나라의 이해를 등에 진 왕족이다. 라스타는 이세영이 맡았다. 다정한 인물로만 읽히지 않는 이유는 재혼 황후 인물관계에서 스포일러 없이 볼 수 있다.
이종석의 대표작에는 현실에 한 가지 비현실이 끼어드는 설정이 자주 나온다. 《재혼 황후》가 낯설지 않은 이유다.
《닥터 이방인》(2014)의 의사, 《로맨스는 별책부록》(2019)의 출판사 편집장을 지나 《빅마우스》(2022)의 변호사 박창호로 또 한 번 대상을 받았다. 2025년 tvN 《서초동》은 법조타운 변호사들의 일상을 그린 작품이다. 큰 사건보다 직장인의 하루에 가깝다.
연기를 널리 알린 첫 계기는 《학교 2013》(2012)이었고,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영화에서는 《관상》(2013)의 진형, 《브이아이피》(2017)의 김광일이 대표적이다. 《브이아이피》의 악역은 드라마의 이미지와 가장 멀리 떨어진 역할이다.
이종석은 재혼 황후에서 누구로 나오나요? 서왕국 왕자 하인리입니다.
MBC 연기대상 대상은 몇 번 받았나요? 2016년 《W》, 2022년 《빅마우스》로 두 번입니다.
인스타그램은 무엇인가요? 인증 표시가 있는 계정은 @jongsuk0206입니다.
같은 시기 다른 작품은 배우와 드라마에서 이어서 볼 수 있다.
자료 확인: 2026년 11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