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데뷔한 JYP 8인조. 가장 큰 정체성은 '자작돌'입니다. 방찬·창빈·한 세 사람으로 이뤄진 팀 내 프로듀싱 유닛 3RACHA가 곡 대부분을 직접 쓰고 만듭니다. 자기 이야기를 자기 손으로 만든다는 것 — 이게 스트레이 키즈 서사의 출발점입니다. 팬덤명은 스테이(STAY).
2017년 동명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팀을 결성하고 2018년 3월 'District 9'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神메뉴(God's Menu)', 'Back Door' 등으로 강렬하고 실험적인 사운드를 확립했고, 팬들은 이를 '마라맛'이라고 부릅니다. 앨범을 낼 때마다 미국 빌보드 200 정상을 다투는, 4세대 보이그룹의 글로벌 선두주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 멤버 | 포인트 |
|---|---|
| 방찬 | 리더 · 3RACHA — 호주 출신 프로듀서, 팀의 설계자 |
| 리노 | 메인댄서 — 유연한 무대 장악 |
| 창빈 | 3RACHA — 속사포 랩 |
| 현진 | 퍼포먼스 — 무대 위 표정과 선이 무기 |
| 한 | 3RACHA — 랩·보컬 올라운더 |
| 필릭스 | 시그니처 저음 랩 — 호주 출신, 글로벌 인지도 |
| 승민 | 보컬 — 안정적인 라이브 |
| 아이엔 | 막내 · 보컬 |
사운드를 눌러 담고 구성을 비틀어도 중심이 흔들리지 않는 이유는 곡의 주인이 본인들이기 때문입니다. 강한 비트 위에 자전적인 메시지를 얹는 방식이라, 무대 퍼포먼스의 강도와 가사의 설득력이 같이 갑니다. 입문은 'God's Menu' 무대 영상부터가 정석입니다.
보이그룹 소식 전반은 보이그룹에서, 형제 페이지로는 NCT가 있습니다. 8월에는 엔하이픈도 6인 체제 첫 앨범으로 컴백해, 하반기 보이그룹 라인업이 한층 두터워집니다.